지난 2월 강제징용로동자상 건립추진위원회를 무은 민주로총과 《한국로총》은 강제징용로동자상을 세우는것과 함께 조선청장년들을 강제로 끌고간 일제의 만행에 대한 범죄진상규명과 친일잔재청산을 위한 투쟁을 전개하여왔다.
12일 인천시의 부평공원에서 강제징용로동자상을 제막하는 모임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