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는 자강도, 함경북도, 라선시군중집회가 14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지방 당, 정권, 경제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집회들에 참가하였다.
집회들에서는 공화국정부 성명이 랑독되고 도와 시당위원회 부위원장들, 로동계급, 농업근로자, 지식인, 청년대표들의 연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우리 공화국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걸고 미국과 적대세력들이 불법무법으로 조작해낸 《제재결의》를 전면배격하는 공화국정부 성명을 지지찬동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가 있는 한 원쑤들이 제아무리 발악해도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는 확정적이며 우리의 앞길을 막을자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는것이 바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심장에 새겨진 절대불변의 진리이라고 강조하였다.
미국과 적대세력들이 지금까지 우리의 정당한 권리행사를 사사건건 걸고들면서 수차례에 걸쳐 유엔《제재결의》라는것을 조작해냈지만 그 어떤 제재도 압력도 우리를 굴복시킬수 없었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계시고 핵무기보다 위력한 우리의 일심단결과 자강력이 있는 한 지구상의 강적들이 떼를 지어 덤벼든다 해도 우리 군대와 인민은 조국의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고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집회들에 이어 군중시위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