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가 15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국제준비위원회 명예위원장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기남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리수용동지와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조선준비위원회 위원장인 김정숙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가하였다.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국제준비위원회 명예위원장과 공동위원장들, 여러 나라와 지역, 국제민주단체의 대표단, 대표들, 각계인사들과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부성원들 등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제5차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참가자들이 드리는 꽃바구니와 백두산천출위인들께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국제 및 지역준비위원회들, 국제민주단체들, 여러 나라의 정당, 단체, 기관들과 각계인사들이 드리는 축기, 메달, 명예칭호, 상, 상장, 선물이 전달되였다.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국제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인 피터 우즈 도시 및 지방정부련합 아시아태평양지역 대사는 보고에서 2015년 10월 백두산절세위인들을 칭송하는 국제적인 대회합을 진행할데 대한 호소문이 발표된 때로부터 세계 5대륙의 방방곡곡에서 불세출의 대성인들을 흠모하고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활동이 활발히 벌어졌다고 말하였다.
그는 이번 축전이 김일성주석각하와 김정일령도자각하의 업적을 칭송하며 21세기를 위대한 김정은세기로 빛내이려는 진보적인민들의 강렬한 지향과 열의를 온 세상에 시위하는 뜻깊은 계기로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대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동지회고 네팔전국위원회 위원장인 씨.피.마이날리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인류력사에는 수많은 명인들이 기록되여있지만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처럼 생애의 전기간은 물론 서거하신 후에도 세기를 이어가며 세인의 다함없는 흠모와 칭송을 받으시는 위인은 일찌기 없었다고 강조하였다.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국제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윅또르 뻬뜨로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위원장은 2017년 백두산선언을 받아안은 전세계 혁명적인민들은 김정은동지께 광명한 미래를 의탁하고 자주성이 실현된 새 사회를 건설하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해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조선준비위원회 위원장인 김정숙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업적을 널리 소개선전하고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주고있는 전체 대표단, 대표들에게 조선준비위원회의 이름으로 사의를 표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은 세계평화애호인민들과 굳게 손잡고 진정한 국제적정의를 실현하기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대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제5차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참가자들이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