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는 존경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이 앞으로도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서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며 최강의 전략무기, 주체무기들을 더 많이 개발완성하여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하리라고 확신한다.
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성공을 축하하여 파키스탄 자력갱생연구협회, 카라치주체연구쎈터가 1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이와 같이 밝혔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번 시험발사를 통하여 대륙간탄도로케트체계의 믿음성이 재확증되고 임의의 지역과 장소에서 임의의 시간에 대륙간탄도로케트를 기습발사할수 있는 능력이 과시됨으로써 조선은 제재와 봉쇄, 군사적위협에 미쳐날뛰던 미국에 엄중한 경고를 주었다.
또한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국가방위를 위한 강위력한 전쟁억제력은 그 무엇으로써도 되돌려세울수 없고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귀중한 전략자산이라는것을 명백히 시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