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괴뢰외교부가 에티오피아주재 자기 대사를 검찰에 고발하였다.죄명은 성추행이다.해외주재 현직대사가 성범죄혐의로 괴뢰검찰에 고발된것은 력사상 처음이다.
지난 7월에는 녀직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같은 괴뢰대사관의 고위외교관이 파면되였다.
1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남조선괴뢰외교관들이란 추잡한 짓거리나 하고 다니는 패륜패덕의 대표자들이라는것을 다시한번 명백히 보여준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성범죄는 괴뢰외교계에 만연하는 악성고질병이라는데 대해 자료적으로 밝히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괴뢰외교관들은 신사연하지만 그 무슨 명예는 고사하고 경쟁적으로 성범죄를 일삼는 패륜아들이다.
아시아와 아프리카, 아메리카를 막론하고 가는 곳마다에서 성범죄행위들을 저지르고있다.
이러한 사실들만으로도 현 남조선당국과 전반적 남조선사회의 도덕적저렬성에 대하여 쉽게 알수 있다.
이런자들이 곧잘 그 누구의 《위협》이요, 《도발》이요 하면서 유엔에까지 낯짝을 내밀고 동족대결고취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성범죄자들의 소굴인 괴뢰외교부의 치마두른 수장 강경화가 수치스러운 자기 패거리들의 저렬성은 당반우에 올려놓고 도리여 우리의 정정당당한 핵무력고도화조치들을 헐뜯는 꼴이야말로 참으로 눈뜨고 볼수 없는 가소로운 정치만화이다.
론평은 천하의 패륜아, 패덕한들이 외교관의 탈을 쓰고 국제무대의 연탁을 두드려대는것은 세계외교계의 수치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