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가 10일 서울에서 량심수석방과 《보안법》철페를 요구하는 1133차 목요집회를 가지고 조선반도에서 새 전쟁을 일으키려는 미국의 책동을 폭로단죄하였다.
발언자들은 9일 2,000여명의 남조선과 세계 여러 나라 인사들이 량심수들의 석방을 요구하는 편지를 당국에 보냈다고 밝히고 현 집권자가 사회의 민주화와 통일을 위해 자신을 희생한 량심수들을 즉시 석방해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야기시키는 나라는 북이 아니라 미국이라고 까밝히고 트럼프가 《화염과 분노》라는 망언을 내뱉으면서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키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미국이 올해에 전략폭격기를 조선반도상공에 수시로 출격시키고 핵항공모함과 핵잠수함을 들이밀며 군사적위험도를 높이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다른 민족의 생사에 대하여 하찮게 여기는 미국이 70여년동안 남조선을 강점하고있으며 미국의 《대북적대정책》과 《한》미련합훈련때문에 국민이 전쟁위협속에서 살고있다고 분노를 터뜨렸다.
그들은 미군이 남조선에서 나가고 미국의 《대북적대정책》이 철회될 때만이 조선반도에 진정한 평화가 온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