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우주개발국 과학자, 기술자, 일군들과 제5차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참가자들의 상봉모임이 16일 과학기술전당에서 진행되였다.
국가우주개발국 일군과 과학자는 모임에서 한 발언에서 공화국의 우주개발력사와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기술에서 이룩된 성과들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의도를 받들고 김일성, 김정일조선을 세계가 우러러보는 주체의 우주강국으로 빛내임으로써 백두산대국의 위상을 온 세상에 떨쳐갈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제5차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에 참가하고있는 여러 나라의 인사들이 발언하였다.
그들은 적대세력들의 가혹한 정치경제적제재를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짓부셔버리고 세계에 몇안되는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으로 솟구쳐오른 조선의 강용한 기상이 세인을 경탄시키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발언자들은 전세계의 진보적인민들이 앞으로도 조선의 평화적우주개발을 지지성원하는 국제적련대성운동을 더욱 강화해나갈것을 호소하였다.
상봉모임에서는 제5차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참가자들의 명의로 국가우주개발국에 보내는 축기와 과학기술도서들이 전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