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7년 8월 17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조선의 핵무력고도화조치들은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
(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1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의 시험발사는 공화국을 어째보려고 분별을 잃고 객적은 나발을 불어대는 미국에 보내는 엄중한 경고이며 우리의 핵무력고도화조치들은 공화국을 상대로 집요하게 가해지고있는 미국의 핵위협공갈을 영원히 종식시키고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을 막기 위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라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떠들어대는것처럼 공화국의 핵억제력강화조치가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인것이 아니라 우리 국가를 심히 자극하는 미국의 무모한 핵전쟁불장난소동이 바로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이라고 밝혔다.

자주로 존엄높은 공화국은 자위적핵억제력을 협상탁에 절대로 올려놓지 않을것이며 이미 선택한 국가핵무력강화의 길에서 단 한치도 물러서지 않을것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경고하였다.

우리 공화국을 《평화파괴세력》으로 매도하여 유엔에서 정상적인 무역활동과 경제교류까지 전면차단하는 전대미문의 악랄한 《제재결의》를 꾸며낸것은 우리 국가에 대한 선전포고나 다름없다.

우리 천만군민은 미국이 함부로 접어든다면 단단히 본때를 보여줄것이다.

일단 명령이 내려지면 미제에 대한 쌓이고쌓인 분노를 총폭발시켜 항복서에 도장을 찍을 놈조차 없게 할것이다.

세계평화와 안전파괴의 주범, 인류공동의 원쑤인 미국이 비참한 종말을 고할 날은 멀지 않았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