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여야당것들이 얼마전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반공화국《제재결의》라는것이 조작되자마자 까마귀무리처럼 한목소리로 《환영》이니 뭐니 하고 왁작댔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대변인이라는자를 서둘러 내세워 이번 《제재결의》가 《북에 대한 단호한 의지》이고 《단합된 경고》라느니, 《무모한 도발을 중단》하라느니 하고 주제넘은 훈시질을 하였는가 하면 《국민의 당》것들도 대변인론평을 통해 《북변화의 촉매제》니, 《핵포기의 길로 나설것을 촉구》한다느니 하고 반죽을 쳤다.
17일부 중앙신문들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 정치사환군들이야말로 한바리에 실어도 짝지지 않을 역적무리이라고 규탄하였다.
《로동신문》은 세계적인 핵강국, 군사강국으로 솟아오른 우리의 전략적지위와 최후멸망에 직면해있는 상전의 가련한 처지도 보지 못하고 헤덤비는 괴뢰여야당것들이야말로 천하의 무지렁이, 더러운 정치속물들이라고 해야 할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현실은 여야를 막론하고 남조선의 정치인이라는것들이 미국상전과 한짝이 되면 되였지 달리는 될수 없는 가련하기 그지없는 미국산 삽살개무리이며 이런 천하의 정치속물들을 두고서는 북남관계개선을 기대할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괴뢰정계의 어중이떠중이들은 미국주도하의 불법무법의 대조선《제재결의》조작을 서둘러 지지하며 호들갑을 떤 저들의 경박한 처사가 얼마나 비참하고 혹독한 결과를 초래하는가 하는것을 뼈저리게 통감하게 될것이다.
《민주조선》은 남조선괴뢰정치권이 지금처럼 미국을 등에 업고 동족대결에 광분하다가는 력사의 무덤속에 처박힌 박근혜역적패당과 같은 비참한 신세를 면치 못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