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11일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에서 원불교인들과 주민들이 남조선당국의 《싸드》발사대 추가배치책동을 저지시키기 위한 결사대를 결성하고 투쟁에 돌입하였다.
결성식에서 발언자들은 정당하고 의로운 일을 위해서는 죽어도 한이 없다고 하면서 《싸드》발사대 추가배치를 반대하는 투쟁의 앞장에 결사대가 서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결사대는 《싸드》배치지로 통하는 소성리마을회관앞 도로와 다리에서 《싸드》발사대 추가배치와 기초공사에 필요한 건설장비반입을 막는 활동을 벌리기로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