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재단이 14일 서울에서 《2015한일합의 무효! 화해, 치유재단 해산! 10억¥ 반환! 100만시민모금 선포》를 위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정부》가 일본과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맺음으로써 피해자들의 절절한 웨침을 외면하였다고 규탄하였다.
박근혜《정부》의 외교참사인 성노예문제《합의》를 무효화하고 《화해, 치유재단》을 해산할것을 현 당국에 강력히 요구하였다.
남조선당국과 일본당국이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의 요구가 반영되지 않은 《합의》를 되돌릴수 없는 최종적인것이라고 떠들어댄데 대하여 단죄하면서 일본당국으로부터 가해자의 반성과 책임을 반드시 받아낼것을 다짐하였다.
그들은 당국이 일본군성노예문제에서 일본의 눈치를 보고있다고 까밝히고 시민들이 《정부》가 일본정부로부터 받아먹은 10억¥을 반환하기 위한 모금활동에 적극 참가해줄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