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성공을 축하하여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가 7월 31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의 성공은 조선로동당의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이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할수 있는 굳건한 담보를 마련한 일대 장거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동방의 핵강국으로 일떠선 조선에는 미국의 전횡이 절대로 통할수 없다.
조선의 승리적전진은 그 어떤 힘으로도 막을수 없다.
미국은 국제적인 제재와 압박을 떠들며 부질없는 소동을 피우지 말고 사회주의조선의 전략적지위를 인정하고 대조선정책전환을 하여야 할것이다.
우리는 정의를 사랑하고 자주를 지향하는 세계진보적인민들과 함께 미국과 추종세력들의 온갖 제재압박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지키며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의 자위적조치들을 적극 지지하며 이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