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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꼬,로씨야단체들 반공화국《제재결의》 규탄
(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체스꼬, 로씨야단체들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반공화국《제재결의》를 규탄하여 7일부터 11일까지의 기간에 성명들을 발표하였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유엔에서 날조된 대조선《제재결의》를 단호히 배격한다.

이번 《결의》를 통하여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가장 극악한 침략자이고 전쟁도발자인 미제의 꼭두각시로 전락되였음을 다시금 보여주었다.

조선에 대한 《제재결의》는 부당한 차별과 이중기준, 위선의 극치이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일부 나라들도 대륙간탄도미싸일과 핵을 가지고있다.

그들은 조선을 비난하기전에 저들의 핵과 미싸일부터 포기하여야 할것이다.

조선에 대한 《제재결의》는 군축과 평화를 위한것이 아니라 제국주의자들과 반동세력들이 조선의 사회주의제도를 무너뜨리기 위해 날조해낸것이다.

대조선《제재결의》를 배격하며 조선인민과의 련대성활동을 적극 벌려나갈것을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호소한다.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는 조선이 단행한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는 제국주의침략으로부터 자기를 지키기 위한 정정당당한 조치의 일환이라고 하면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조선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완전히 가로막을것을 노린 《제재결의》를 철회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로씨야련방 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도 제국주의자들이 조선의 자주적인 국가방위정책을 걸고들며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는데 대해 격분을 표시한다고 밝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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