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의 트럼프패거리들이 입만 벌리면 우리의 련이은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가 《세계적인 위협》으로 되고있다느니, 신속하게 대응할 준비가 되여있다느니 뭐니 하는 나발을 불어대고있다. 그런가하면 우리 국가의 면전에서 핵전략자산들을 동원하여 불장난소동을 련이어 벌려놓고는 《위협과 도발》을 막기 위한 군사적대응이라고 떠들어대고있다.
1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주객과 흑백을 완전히 전도하는 강도적론리이며 일고의 가치도 없는 날강도적인 궤변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미국은 의도적으로 현실을 외곡하며 우리 국가에 《위협의 가해자》라는 감투를 씌워 저들의 반공화국망동을 합리화하고 불순한 목적을 실현하려 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는 미국의 현실적인 핵위협을 막기 위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선택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공화국의 핵무력강화조치는 주권국가의 당당한 자주권행사로서 그 누구의 시비거리로 될수 없다.
우리 공화국의 핵무력강화조치들은 미국의 무분별한 핵전쟁도발책동을 억제하기 위한것이지 세계를 위협하기 위한것이 아니다.
미국은 똑바로 알아야 한다.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있어서 국가방위를 위한 강위력한 전쟁억제력은 그 무엇으로도 되돌려세울수 없고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귀중한 전략자산이다.
미국의 적대시정책과 핵위협이 근원적으로 청산되지 않는 한 그 어떤 경우에도 핵무력강화의 길에서 단 한치도 물러서지 않겠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철한 의지이며 확고부동한 립장이다.
미국은 이것을 명심하고 입부리를 함부로 놀리지 말아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