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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에 차례질것은 패배와 최후멸망뿐이다
(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이 조작해낸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 제2371호는 철두철미 날로 강화되는 주체조선의 군사적위력앞에 기절초풍한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극악무도한 고립압살책동의 산물로서 공화국에 대한 정면도전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악랄한 《제재결의》를 조작해낸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포악무도한 행위는 절대로 용서받을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인민이 선택한 사상과 제도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과 적의를 버리지 못하고 우리 공화국과 끝까지 대결해보려는 미국의 망동은 반드시 처절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미국이 대세를 바로 보지 못하고 시대착오적인 망상에 사로잡혀 극단의 군사적모험과 제재압박에 계속 매여달릴수록 차례질것은 수치스러운 패배와 최후멸망뿐이다.

미국의 날강도적행위가 절정에 달하고있는 조건에서 우리 공화국은 온갖 불의와 악의 근원을 송두리채 들어낼 정의의 힘을 백배, 천배로 더욱 억세게 다져나갈것이며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아나서는자들이 어떤 참혹한 운명에 처하게 되는가를 똑똑히 보여줄것이다.

주체조선은 빈말을 하지 않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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