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16일 남조선의 《싸드》배치철회 성주초전투쟁위원회와 《싸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 원불교 성주성지수호비상대책위원회가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에서 남조선당국의 《싸드》배치강행책동을 반대하는 집회를 진행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현지주민들의 요구를 철저히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싸드》배치를 강행하고있는 현 《정부》와 괴뢰국방부를 규탄하면서 《싸드》부지공사와 가동을 중지하고 발사대추가배치계획을 철회하여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하였다.
그들은 현 《정부》가 《싸드》발사대를 추가배치하려고 하고있지만 주민들이 현지에서 완강하게 투쟁하고있기때문에 함부로 들어오지 못한다고 하면서 《싸드》를 철수할 때까지 모두가 힘을 합쳐 끝까지 싸우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