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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각계 인사들 조선반도 긴장격화시키는 트럼프 규탄
(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17일 남조선의 각계인사들이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전쟁불사》망언을 늘어놓으며 조선반도에서 군사적긴장을 격화시키고있는 트럼프를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트럼프는 동아시아지역을 불안한 지역으로 만들어놓고 저들의 무기를 팔아먹으려 한다고 단죄하였다.

북미사이에 긴장과 대결이 어제오늘에 있은 일이 아니지만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위험한 상태라고 하면서 당국이 미국과 함께 벌리려는 합동군사훈련을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트럼프가 조선반도를 화염으로 만들겠다고 줴친것은 사람들만 죽이자는게 아니라 인류문화와 문명까지 박살내려는 범죄라고 규탄하였다.

트럼프는 오래동안 반제, 통일투쟁을 벌려온 력사앞에 무릎을 꿇고 사죄하며 전쟁도발망언과 전쟁음모를 파기할것을 만천하에 공개하여야 한다고 그들은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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