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남조선 전지역의 각계층 주민 786명이 17일 감사원에 박근혜보수패당이 탕진한 력사교과서《국정화》비용의 출처를 밝히기 위한 감사를 진행할것을 청구하였다.
청구자들은 감사원이 교육부, 국사편찬위원회, 기획재정부를 대상으로 《국정화》비용이 어떻게 편성되고 집행되였으며 그것이 적절한것이였는가를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이날 시민사회, 력사단체들로 구성된 《교과서국정화저지네트워크》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이 감사원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박근혜《정부》가 력사교과서《국정화》를 공표한 뒤 예비비로 44억원을 갑자기 편성한 후 두달동안에 광고비로 25억원을 탕진하였다고 밝혔다.
집필자들과 편찬심의위원들에게 지급된 연구비와 검토비만도 각각 7억 6 917만원, 5 465만원에 달한것은 일반지불수준을 넘어선것이라고 말하였다.
력사교과서《국정화》강행에 국민혈세가 어떻게 탕진되였는가를 낱낱이 밝혀내고 이와 같은 일이 되풀이되는것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이번 감사가 《정부》당국이 자기 입맛에 맞게 국민의 혈세를 마구 탕진하는것을 차단하는 기초로 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