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미국에서 《예방전쟁》마당을 우리의 주권이 행사되는 공화국북반부지역으로 정하는것이 저들에게는 피해가 없는 《리상적인 선택》일수 있다느니, 가장 단호한 행동을 취할것이라느니 뭐니 하는 망발들이 계속 튀여나오고있다.
2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침략목적을 한사코 이루어보려는 양키식사고의 집중적인 표현이라고 까밝혔다.
미집권세력이 아무리 핵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주변에 들이밀어도 소용없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은 이제라도 현실을 바로 보아야 한다.
우리 공화국은 미국본토를 임의의 장소에서 임의의 순간에 마음먹은대로 타격할수 있는 최강의 대륙간탄도로케트보유국이다. 괌도든 하와이든 본토이든 우리 전략군의 무자비한 타격에서 벗어날수 없다.
우리 군대는 원쑤들을 제압할 만단의 전투준비를 갖추고 고도의 격동상태에 있으며 《예방전쟁》행위의 사소한 징후라도 포착되는 경우 그즉시 단호한 대응조치를 취할것이다.
그로부터 초래될 재난에 대해서는 미국이 책임져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