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괴뢰군내에서 장교의 사병학대행위가 또 폭로되였다.
17일 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한 공군부대에서 소령이라는자가 사병들에게 《가정교육을 미국식이 아니라 조선식으로 받아 그렇다. 조센징들은 다 물에 처박아 수장시켜야 한다.》, 《인간쓰레기》, 《기생충》 등으로 인격을 모독하고 협박하는 폭언을 일상적으로 해온 사실이 드러났다.
이밖에 소령놈은 사병들에게 위협적인 폭행도 가하였다고 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