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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우간다인사들 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발사 지지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성공을 축하하고 우리 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는 행사들이 9일과 14일 에티오피아, 우간다에서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청년협회 위원장은 강연회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가 완전성공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는 조선의 전략적핵무력의 일대 시위이다,조선의 핵보유는 미국의 강권과 전횡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공화국의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강연회가 끝난 후 참가자들은 미국은 대륙간탄도로케트를 보유한 조선을 어쩌지 못할것이라고 하면서 유엔은 미국의 하수인이라고 비난하였다.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 위원장은 조선인민과의 련대성모임에서 공화국이 국방공업발전에서 커다란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찬양하였다.

그들은 지난 세기 50년대에 조선에 대한 침략전쟁을 도발하고 수많은 조선사람들을 무참히 학살한 미국이 오늘도 조선인민의 생존권을 계속 위협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러한 력사적사실들을 알지 못한다는것은 미국인민들에게 있어서 수치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유엔을 도용하여 날조된 불법무법의 반공화국《제재결의》를 반대배격할것을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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