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7년 8월 21일기사 목록
인도네시아,기네인사들 반공화국《제재결의》 규탄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지지하여 인도네시아, 기네인사들이 13일과 14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서기 리스띠얀또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에 겁을 먹은 미국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도용하여 반공화국《제재결의》를 또다시 조작해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는 성명을 발표하여 미국과 적대세력들이 고안해낸 《제재결의》를 전면배격하고 나라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수호할 단호한 립장을 밝혔다.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의 전체 성원들은 조선의 자주권을 말살하려는 미국의 책동을 준렬히 규탄한다.

최후승리는 조선인민의것이다.

기네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바누 케이타는 이렇게 강조하였다.

조선의 핵보유는 극단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공갈을 일삼아온 미국의 강권과 전횡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을 지키기 위해 선택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이다.

미국의 주도하에 지난 수십년간 수차례에 걸쳐 조작된 유엔《제재결의》에 의하여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제재를 받고있는 속에서도 간고한 투쟁을 벌리며 얻을것은 다 얻고 손에 쥘것은 다 쥔 조선이 새로운 제재앞에서 흔들리고 태도를 바꾸리라고 생각하는것은 터무니없는 망상에 불과하다.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고 남조선에서 저들의 침략무력을 당장 철수시킬것을 강력히 요구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