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이 21일 공화국을 핵선제공격하기 위한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끝끝내 벌려놓았다.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이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북도발》에 단호히 《대응》하기 위한것이라느니 뭐니 하며 북침전쟁연습을 시작한것은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핵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는데 그 흉악한 목적이 깔려있다.
더욱 엄중한것은 전쟁연습전야에 미태평양사령관과 전략사령관 등 미군의 거두들이 남조선에 날아들고 지난해에 비하여 해외로부터 훨씬 더 많은 미제침략군 병력과 오스트랄리아, 영국을 비롯한 7개의 추종국가 군대들이 기여든것이다.
지금 가뜩이나 긴장한 조선반도정세는 전쟁미치광이들의 무분별한 북침전쟁소동으로 예측할수 없는 위기에 처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