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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나이제리아단체 대조선《제재결의》 규탄
(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인디아, 나이제리아단체가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대조선《제재결의》를 규탄하여 8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는 이번에 조작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 제2371호는 철두철미 미국의 극악무도한 고립압살책동의 산물로서 조선의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유엔은 미국의 사촉밑에 다른 나라 인민들에게 고통을 강요하지 말아야 한다.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유엔《제재결의》를 단호히 배격해야 한다.

시대는 변하였다.

주권국가들이 대국들에게 자기의 권리를 더이상 유린당하지 말아야 한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고있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것은 우리들의 의무이다.

우리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반공화국《제재결의》를 반대하여 투쟁할것을 호소한다.

나이제리아조선친선협회도 미국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도용하여 조작해낸 이번 《제재결의》를 조선에 대한 정면도전으로, 엄중한 정치적도발로, 이중기준의 극치로 락인하고 불법무법의 대조선《제재결의》의 철회를 강력히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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