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조선의 두차례에 걸치는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시험발사에 놀란 미국의 트럼프행정부가 당장 무슨 큰일이나 치를듯이 허세를 피우고있지만 이것은 비참한 운명의 시각을 눈앞에 두고있는자들의 최후발악에 지나지 않는다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미국이 어떤 상대와 맞섰는지도 깨닫지 못하고 우리와의 군사적대결광기를 부리면 부릴수록 그것은 제 손으로 제 목에 올가미를 거는셈으로 될뿐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미핵대결의 전력사적과정과 오늘의 현실은 자주는 곧 정의이고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력사의 진리를 다시금 확증해주었다.
우리는 조미핵대결전에서 자기의 승리를 조금도 의심치 않고있다.세 계의 공정한 여론들도 그렇게 평가하고있다.
미국이 높은 경지에 오른 우리의 전략적지위를 무시하고 감히 선불질을 해대는 경우 그것은 스스로 자멸의 함정에 빠져드는 수치스러운 결과에로 이어질뿐이다.
전쟁인가, 평화적공존인가, 량자택일의 운명이 미국앞에 놓여있다.
조선반도지역에서 정세를 완화시키고 위험한 군사적충돌을 막자면 우리 주변에 숱한 핵전략장비들을 끌어다놓고 불집을 일으킨 미국이 먼저 옳바른 선택을 하고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한다.
미련한 망동으로 더 큰 망신을 당하지 않으려거든 미국은 사고와 처신을 바로 해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