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16일 통합진보당출신 전직《국회》의원과 성원들이 청와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괴뢰당국이 통합진보당강제해산사건의 진상을 규명할것을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통합진보당의 강제해산은 《국정》과제 1호로 청산해야 하는 적페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대통령》선거에 정보원이 개입한것과 관련하여 민심이 분노하자 박근혜《정권》이 이를 가라앉히기 위해 내란음모사건을 조작하고 통합진보당을 강제해산시켰다고 까밝혔다.
《헌법재판소》는 내란음모가 무죄로 판결된 오늘 정당창립의 자유를 침해하고 통합진보당을 해산시킨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하면서 그들은 현 《정부》는 공식적으로 이에 대하여 사과하며 진상을 밝히고 책임있는자를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