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7년 8월 22일기사 목록
남조선주민들의 항거로 《싸드》일반환경영향평가토론회 파탄
(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싸드》반대투쟁단체들과 주민들이 17일 괴뢰국방부가 경상북도 성주군에서 강행하려던 《싸드》일반환경영향평가토론회를 파탄시키였다.

투쟁단체들과 주민들은 이날 초전면사무소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이번 토론회는 국방부가 《싸드》배치강행을 위해 7월 28일 《싸드》공사와 연료공급강행 발표, 29일 《싸드》 4기 추가배치협의지시, 8월 12일 소규모환경영향평가 현장확인 및 전자기파측정의 연장선에서 개최되는 일방적인 토론회라고 단죄하였다.

발언자들은 《싸드》가동과 부지공사, 추가배치를 중지한 다음에 주민토론회를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기자회견을 마친 투쟁단체들과 주민들은 괴뢰국방부 관계자가 지역주민토론회를 강행하기 위해 초전면사무소앞에 나타나자 출입구를 봉쇄하고 토론회중지를 요구하며 강력히 항의하였다.

《싸드》반대단체 성원들과 주민들의 항거에 의하여 토론회를 벌려놓으려던자들은 꽁무니를 빼고말았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