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 대북에서 진행되고있는 제29차 여름철세계대학생체육경기대회에서 조선선수들이 련일 성과를 거두고있다.
조선선수들은 이번 경기대회 첫날 력기와 물에뛰여들기종목의 경기들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를 쟁취한데 이어 21일에 있은 경기들에서도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받았다.
김국향선수와 김은향선수는 물에뛰여들기 녀자 10m고정판 동시경기에서 로씨야, 오스트랄리아 등 여러 나라 선수들을 누르고 1위를 하였다.
녀자력기 53㎏급경기에 참가한 리수연선수는 끌어올리기에서 90㎏을, 추켜올리기에서 118㎏을 들어올려 종합 208㎏의 성적으로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남자력기 69㎏급경기에 출전한 김명혁선수는 종합 331㎏의 성적으로 2위를, 녀자력기 58㎏급경기에 참가한 김충심선수는 종합 217㎏의 성적으로 3위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