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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로씨야 정당,단체들 정부 성명 지지
(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에 영국, 로씨야의 정당, 단체들이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영국련대위원회는 7일 다음과 같은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는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이며 미국의 침략위협에 대처한 자위적조치이다.

미국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도용하여 정상적인 무역활동과 경제교류까지 전면차단하는 전대미문의 악랄한 《제재결의》를 꾸며냄으로써 조선의 사상과 제도, 인민을 말살하려는 흉악한 속심을 만천하에 드러내놓았다.

허나 그 어떤 제재도 조선에는 통하지 않는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제재따위로 조선인민을 위협하거나 굴복시킬수 없다.

반공화국《제재결의》조작에 공모한 나라들은 저들이 미국의 악행에 가담하였다는것을 알고 수치를 느껴야 한다.

로씨야 평화 및 통일당 정치집행위원회, 민족구국전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는 8일부터 12일까지의 기간에 발표한 성명들에서 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걸고들며 제재압박도수를 높이고있는 미국을 규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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