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은심선수는 22일 녀자력기 63㎏급경기에 출전하여 끌어올리기에서 106㎏을, 추켜올리기에서 130㎏을 들어올려 종합 1위를 하였다.
한편 김국향선수는 물에뛰여들기 녀자 10m고정판경기에 참가하여 또다시 1위를 하였다.
김은향선수는 물에뛰여들기 녀자 10m고정판경기에서 2위를 하고 은메달을 받았다.
또한 녀자력기 69㎏급경기에서 정춘희선수는 동메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