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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위원장께 재중총련대표단 성원들이 편지
(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재중조선인총련합회대표단 성원들이 21일 편지를 드리였다.

편지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국과 민족의 안녕을 위해 불철주야 선군혁명령도의 길을 이어가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재중조선인총련합회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총련합회일군들을 조국에 불러주시는 뜨거운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신데 대해 밝혔다.

조국체류기간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발악적인 반공화국제재책동속에서도 세계의 최강국으로 우뚝 솟아오른 조국의 모습과 최후승리의 확신에 넘쳐있는 조국인민들을 직접 보면서 백두에서 시작된 주체혁명위업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철의 신념과 의지를 더욱 깊이 가다듬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조국에 체류하는 기간은 비록 짧았지만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육친적사랑과 믿음은 끝이 없으며 희세의 천출명장이신 원수님께서 계시여 하늘에 닿은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존엄과 위용은 영원불멸할것이라는것을 페부로 절감하게 되였다고 토로하였다.

진정 세월이 갈수록 더욱 뜨거워만지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한없는 동포애적사랑과 세상을 진감시키는 우리 조국의 불패의 위용은 몸은 비록 이역땅에 있어도 언제나 두려움과 외로움을 모르고 주체조선의 해외공민으로 당당하게 살아나갈수 있게 하는 힘과 용기의 원천이였다고 지적하였다.

편지는 그 어떤 모진 시련과 난관이 앞을 막아도 경애하는 원수님을 진두에 높이 모신 조선민족의 진군을 가로막을자 이 세상에 없으며 최후의 승리는 반드시 우리의것이라는 신념과 의지를 안고 내 나라, 내 조국의 륭성번영과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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