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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력사유물을 통한 박근혜집권시기의 협잡행위 폭로
(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박근혜역적패당이 집권시기 가짜력사유물을 가지고 인민들을 기만우롱한 사실이 폭로되였다.

18일 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의 문화재청이 몇해전 미국으로부터 돌려받았다고 하는 조선봉건왕조시기의 덕종의 도장이 일제때 친일파들이 만든 모조품이라는것이 탄로났다.

조사결과 이 도장이라는것이 《을사오적》의 하나인 리완용의 둘째아들이 지시하여 1924년에 만들어진것이며 진품은 그해에 분실되였다는것이 밝혀졌다.

문제는 박근혜역적패당이 그 내막을 뻔히 알면서도 2013년 12월 미국으로부터 가짜유물을 넘겨받을 때 상전의 그 무슨 선심에 의해 진품을 돌려받은듯이 소문을 퍼뜨린것이다.

당시 문화재청의 청장이라는자는 언론을 통해 《진품을 미국과의 협상끝에 돌려받았다.》고 요란스레 떠들어댔다.

이것이 미국의 강요로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유지비를 늘이는 문제때문에 박근혜역적패당이 각계의 항의와 규탄에 부딪쳐 곤경에 빠져든것과 때를 같이하여 벌어졌다는 사실은 가짜력사유물을 가지고 협잡행위를 한 진의도가 어데 있는가를 명백히 말해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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