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리원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57돐에 즈음한 농근맹중앙예술선전대 경축공연이 24일 황해북도 사리원시 정방협동농장에서 진행되였다.
공연무대에는 시와 노래 《영광을 드리자 위대한 우리 당에》, 대화시 《말하라 선군길아》, 녀성민요독창 《철령아래 사과바다》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독창적인 선군혁명령도로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고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였으며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토대를 다져놓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현실로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크나큰 영광과 자부심을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무대에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반제반미대결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갈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신념과 의지를 담은 종목들도 펼쳐졌다.
김창엽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사리원시안의 농업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