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에 진행된 력기, 물에뛰여들기종목의 경기들에서 조선선수들은 또다시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녀자력기 75㎏급경기에 출전한 림정심선수는 끌어올리기에서 115㎏을, 추켜올리기에서 145㎏을 성공시켜 종합 1위를 하였다.
김국향, 현일명선수들도 물에뛰여들기 혼성 10m고정판 동시경기에서 로씨야, 미국선수들을 누르고 1위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