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72돐에 즈음하여 타이, 로씨야, 나이제리아에서 6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업적토론회, 회고모임, 도서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도서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소개하는 도서, 잡지, 신문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성대국의 불보라》, 《오늘의 평양》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은 사회주의보루를 일떠세우시고 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시였으며 조국과 인민을 위한 길에 모든것을 다 바치신 열렬한 애국자이시라고 격찬하였다.
로씨야 노보씨비르스크에서 진행된 회고모임에서 국제주의전사 야.떼.노비첸꼬의 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아버지를 국제주의전사로 내세워주시고 뜨거운 사랑과 은정을 다 돌려주시였다고 하면서 그 은덕을 언제나 잊지 않고 대대손손 전해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나이제리아 잠파라주, 카두나주, 라고스주, 카노주, 나이저주, 에누구주, 오요주의 각계인사들은 조선해방의 은인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아프리카나라들의 자주적발전에 커다란 기여를 하신 주석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