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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적핵억제력 마련하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
(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 뜻깊은 선군절을 맞이한 조선인민이 선군령도로 자위적핵억제력을 마련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돌이켜보고있다.

20세기 90년대에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자주의 길, 사회주의의 길로 변함없이 나아가는 조선을 없애보려고 군사적침략책동에 발광적으로 매달리는 한편 정치, 경제, 사상문화, 외교 등 모든 분야에 걸쳐 압력을 가하였다.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나라의 방위력을 강화하여야 한다는 위대한 장군님의 의지와 불면불휴의 령도에 의하여 조선은 군사강국으로 솟아올랐다.

공화국은 강력한 군사적힘에 의거하여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가증되는 군사적압력과 침략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셔버렸다.

부쉬행정부출현이후 조선을 《악의 축》으로 지명한 미국이 공화국을 핵선제공격대상에 포함시키고 핵전쟁연습을 단계별로 확대해나갈 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핵에는 핵으로 대항할데 대한 전략적결단을 내리시였다.

주체92(2003)년 1월 10일 공화국정부는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완전히 탈퇴하는 자위적조치를 취하였다. 그후 2006년 10월에는 첫 지하핵시험을 진행하고 2009년 5월에는 또 한차례의 지하핵시험을 하였다.

만일 공화국이 미국의 핵위협과 공갈에 굴복하였더라면 이라크나 리비아에서 일어난 비극적인 사태가 조선반도에서도 빚어졌을것이다.

핵억제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군사력을 다지신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최대의 공적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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