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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루 정계인사 조선인민은 미국과의 대결에서 승리만 떨칠것
(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사상으로 무장하고 자기 위업의 정당성을 확신하고있는 영웅적조선인민은 어제도 그러하였지만 앞으로도 미국과의 대결에서 언제나 승리만을 떨칠것이다.

뻬루사회혁명당 총비서 빅또르 올리바 미겔이 15일에 발표한 담화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미국의 압살책동에 단호히 맞서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수호에 떨쳐나선 조선인민에게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오만무례한 미제는 지난 조선전쟁에서 당한 쓰디쓴 참패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사회주의조선에 대한 정치군사적압력과 위협, 제재를 그 어느때보다 더욱 강화하면서 조선반도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고있다.

조선인민은 미국의 군사적위협이나 제재앞에 굴복할 인민이 아니다.

조선은 비록 령토는 크지 않지만 전체 군대와 인민이 령도자의 두리에 하나의 사상과 의지로 굳게 뭉친 자주의 강국, 미국도 감히 범접 못하는 존엄높은 핵강국이다.

우리는 세계제패야망을 꿈꾸면서 국제무대에서 강권과 전횡을 일삼는 미국의 새 전쟁도발책동을 과감히 짓부시며 힘차게 전진하고있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반드시 승리하리라고 확신한다.

최후승리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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