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최근 공공련대로동조합에 소속된 고용로동부 직원들이 청와대앞에서 집회를 가지고 남조선당국에 대우개선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현 《정부》가 국민을 현혹시키는 설계도라는것을 내놓았지만 그 그늘에서 자기들은 파업 37일째를 맞았다고 격분을 금치 못해하였다.
지난 3년동안 대우를 개선할것을 《정부》에 요구해왔다고 하면서 더이상 참을수 없어 경고파업과 선전물게시, 로조조끼착용, 태업 등 투쟁을 벌리였다고 언명하였다.
그들은 25일까지 당국이 대우개선대책을 세우지 않을 경우 무기한 단식롱성투쟁에 나설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집회를 마친 그들은 《동일로동에 동일임금 지급하라!》, 《최소한의 복리후생 지급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면서 거리를 행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