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괴뢰호전광들이 22일과 23일 조선서해 열점수역의 5개 섬들에서 전쟁광기를 올리였다.
22일 괴뢰해군은 해양경찰과 합동으로 각종 함선들을 동원하여 병력수송을 비롯한 인원수송훈련에 돌아쳤다.
괴뢰해군과 해양경찰은 인천에서 고속상륙정 등에 해병대병력을 싣고 연평도로 급파하는 증강훈련을 감행하였다.
섬에 공포분위기를 조성해놓고 섬주민들을 륙지로 이송하는 훈련도 벌려놓았다.
다음날에는 5개 섬들에서 대피훈련이라는것이 일제히 벌어졌다.
호전광들은 그 누구의 장거리포와 미싸일 등의 공격에 대비한다는 명분으로 주민들과 자동차들의 이동을 통제하고 긴급대피소동을 일으키며 대결열을 고취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