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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계속 북침전쟁연습반대투쟁
(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이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개시한 첫날부터 미국대사관주변에서 항의행동을 전개하고있는 남조선의 민중총궐기투쟁본부와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이 25일에도 투쟁을 계속하였다.

참가자들은 초불을 상징한 빨간 우산과 《한미련합군사훈련 반대》, 《한반도 평화위협 한미련합군사훈련 중단》 등의 구호판, 프랑카드들을 들고 시위행진을 하였다.

세종문화회관앞에서 출발한 시위자들은 미국대사관앞을 지나 광화문주변까지 행진하며 자기들의 반미반전의지를 과시하였다.

시위행진을 마친 참가자들은 미국대사관가까이에서 집회를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선제공격을 가정한 《작전계획 5015》에 기초하여 감행되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도발적이고 호전적인 훈련이라고 규탄하였다.

국민이 지난 겨울 박근혜퇴진만이 아니라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해서도 초불을 들었다고 하면서 그들은 합동군사연습을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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