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조국해방전쟁승리 64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김정은동지께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위원장, 공산당 《로씨야의 공산주의자들》 중앙위원회 위원장, 마쟈르로동당 위원장, 체스꼬공산당-21 중앙위원회 총비서,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 전국위원장, 민주꽁고공산당 총비서가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또한 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 브라질로동당 국제비서, 김일성김정일기금리사회 공동리사장, 유럽지역 주체사상연구회 리사를 비롯하여 중국, 인디아, 일본, 도이췰란드, 로므니아, 로씨야, 벌가리아, 벨라루씨, 스위스, 슬로베니아, 프랑스, 뽈스까, 이슬란드, 브라질, 에꽈도르의 정계, 사회계, 경제계의 고위인사들과 국제기구,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통일지지 및 친선단체 대표들이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축전과 축하편지들에서 그들은 조국해방전쟁승리 64돐에 즈음하여 김정은동지께 열렬한 축하와 전투적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미제국주의를 타승하고 력사적승리를 이룩한 7월 27일은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자랑스러운 혁명적명절이라고 지적하였다.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세기를 이어온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백승을 떨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력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축전과 축하편지들에서 그들은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세력들의 전대미문의 고립압살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조선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