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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집권자의 《북핵금지선》타령 조소
(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집권자가 《취임 100일기자회견》이라는데서 공화국의 대륙간탄도로케트의 개발완성을 제잡담 《북핵금지선》으로 정해놓는 나발을 불어댔다.

2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대세의 흐름도 분간 못하고 뒤일을 감당해낼수도 없는 주제넘은 망동에 불과하다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조선반도의 핵문제는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끊임없는 핵위협공갈에 의해 산생된것으로서 철저히 조미사이에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밝혔다.

남조선당국은 여기에 끼여들어 가타부타할 아무런 명분도 자격도 없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남조선당국이 지금처럼 친미사대와 반공화국대결책동에 계속 기를 쓰고 매여달린다면 박근혜역적패당이 당한것보다 더 파멸적인 운명밖에 차례질것이 없다.

충고하건대 남조선집권자는 늦게나마 민족의 힘과 존엄이 무엇이고 조선반도의 평화가 어떻게 지켜지는가를 깨달아야 한다.

괴뢰들이 지금처럼 대세의 흐름도 모르고 미국상전의 장단에 춤을 추며 우리 혁명무력의 총구앞에서 함부로 설쳐대다가는 단단히 졸경을 치르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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