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정당, 단체들이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26일 영국주재 미국대사관앞에서 항의시위를 벌리였다.
시위에는 영국신공산당,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영국련대위원회의 인사들과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시위에서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영국련대위원회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이 항의문을 랑독하였다.
항의문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강행하는 합동군사연습이 조선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연습이라는데 대해 까밝혔다.
이번 군사연습을 통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적대시정책이 달라지지 않았다는것이 다시금 증명되였다고 지적하였다.
우리는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하면서 항의문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은 반드시 철회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