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31일부 《로동신문》은 국가핵무력강화에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칭송하는 개인필명의 론설을 게재하였다.
론설은 공화국을 그처럼 짧은 기간에 최강의 대륙간탄도로케트보유국으로 존엄떨치게 한 7월의 특대사변들은 국방과학전사들의 정신력을 천백배로 폭발시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전략적핵무력강화를 위한 웅대한 구상을 펼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로케트연구부문의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이 주체적립장에 철저히 서서 대륙간탄도로케트의 설계와 제작으로부터 시험발사에 이르기까지 모든 공정과 요소를 우리 식대로 해나가도록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나라를 기어이 대륙간탄도로케트보유국으로 빛내이실 웅지를 안으시고 사생결단의 의지로 국가핵무력강화의 험로역경을 한치한치 앞장에서 헤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국방과학전사들을 조선로동당의 과학전사, 열혈충신으로 내세워주시고 크나큰 사랑과 은정을 거듭 베풀어주시였으며 온 나라가 대륙간탄도로케트보유를 경축하여 만세를 부르던 그 시각에도 미국놈들의 숨통을 더 바싹 조일 전략적결단을 내리시고 《7.4혁명》을 안아온 그 기세, 그 정신으로 련속공격하여 더 큰 승리를 쟁취하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론설은 국가핵무력강화에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만고불멸의 업적이 있고 당중앙의 전략적핵강국건설구상을 가장 철저하게, 가장 완벽하게 실현해나가는 국방과학전사들의 헌신적인 투쟁이 있기에 공화국은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