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트럼프장례위원회가 26일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전쟁미치광이의 《장례식》을 가지였다.
청년학생, 시민들을 비롯한 참가자들은 《예방전쟁》과 《전쟁불사》를 떠들어대고있는 트럼프의 전쟁도발광태를 규탄하면서 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당국이 미국의 리익만을 위한 백해무익한 공격용무기인 《싸드》발사대추가배치를 결정한 가운데 강행되고있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북선제타격》을 노린 침략적인 전쟁연습으로서 실전으로 넘어갈수 있는 위험이 크다고 주장하였다.
전쟁이 일어나도 조선반도에서 일어나고 수천명이 죽어도 조선반도에서 죽는것이라고 줴친 전쟁미치광이를 규탄하여 남조선 전지역에서 《트럼프아가리 봉합대작전》 등 반미통일선봉대활동을 벌려온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러나 트럼프가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있기때문에 가상적으로 트럼프의 《장례식》을 진행하게 되였다고 설명하였다.
그들은 미국이 북침합동군사연습을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참가자들은 트럼프의 대가리모형을 관으로 형상한 자그마한 지함에 넣었다.
지나가던 외국인들도 트럼프의 낯짝이 인쇄된 종이를 구겨 관속에 던져넣으며 조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