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29일 괴뢰국방부앞에서 183차 평화군축집회를 가지고 당국에 《싸드》배치를 철회하고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을 중지하며 일본과 맺은 군사정보보호협정을 페기할것을 요구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최근 미군부의 고위우두머리들이 줄지어 남조선에 쓸어들어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현지에서 총점검하고 《싸드》배치지를 찾는 등 미국이 북침전쟁광기를 드러내는 한편 《싸드》추가배치를 로골적으로 압박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현 《정부》가 《싸드》추가배치를 결정한것은 박근혜패당의 최대의 적페를 그대로 받아들이는것으로 된다고 단죄하였다.
《싸드》는 미국과 일본의 리익만을 지켜준다고 주장하였다.
《정부》가 민중적요구를 외면하고 《싸드》추가배치를 강행하고 미국과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으며 전쟁위기를 고조시키고있다고 하면서 북침전쟁연습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그들은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 역시 국방부가 민중의 여론을 무시하고 강행체결하더니 또다시 자의적으로 협정의 유효기간을 연장하였다고 규탄하고 미일남조선3각군사동맹을 구축하기 위한 협정은 페기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