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30일 일본의 군국주의부활을 부추기는 괴뢰당국을 비난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현 집권자의 외세의존행보가 일본의 군국주의부활을 부추기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집권자가 일본수상과 전화를 하며 일본과의 공조를 재확인하였다고 하면서 미국과의 이번 합동군사연습이 일본과의 군사동맹조작에로 이어지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당국이 중요군사정보를 일본에 가져다 바치게 하는데로부터 제2의 《을사5조약》으로 불리우는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의 유효기간을 1년간 더 연장하기로 하였다고 저주하였다.
결국 《정부》가 초불민심을 망각하고 사대매국으로 전쟁의 먹구름을 불러오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사설은 당국이 사대매국으로 청맹과니가 되고있는 한 공고한 평화보장이 불가능하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