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의 락원기계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이 미제의 악랄한 제재를 여지없이 짓부셔버리는 심정으로 대상설비생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남흥과 흥남의 비료생산기지들에서 요구되는 설비생산과제와 단천발전소건설장에 보내줄 1㎥유압식굴착기기술정비가 결속되였다.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금성뜨락또르공장과 승리자동차련합기업소에 필요한 미루감속기대치차, 새형의 뜨락또르, 자동차들의 부속품생산도 마감단계에서 진척시키고있다.
신포향주철직장, 주강직장, 단조직장에서 형단조화를 완성하는 등 기술혁신안들을 받아들여 제품의 질을 개선하였으며 유압기구, 정밀가공직장에서는 부속품가공작업에 20여종의 가공지구를 도입하여 가공속도를 높이고있다.
생산현장에서 만난 기계공업성 책임부원 정남철의 말에 의하면 지금 이곳 로동계급은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대상설비생산에서 련일 혁신을 이룩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