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수도 평양에서 다가오는 제20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9.15-21.)준비사업이 마감단계에서 추진되고있다.
관계자에 의하면 이번 대회에 현재까지 70여개 나라와 지역의 선수단들이 참가신청을 하였다.
선수권대회가 진행될 태권도전당이 민족무도발전의 거점답게 개건되였다.
수천석의 관람석을 가진 도장과 선수대기실, 의료실, 심판원실, 국제통신실, 기자회견실을 비롯하여 전당의 모든 곳이 선수권대회를 원만히 보장할수 있게 현대적으로 꾸려졌다.
대회개페막행사의 성과적보장을 위한 다채로운 사업이 진척되고있다.
선수권대회장의 내외부도 특색있게 장식되고있다.
한편 여러가지 경기지원프로그람들이 개발완성되고 위력 및 특기기재들이 새롭게 제작완성되였으며 경기보장에 필요한 수십종에 수백점의 기재, 비품이 완비되였다.
조선의 감독, 선수들은 정의와 평화의 리념밑에 진행되는 이번 선수권대회에서 태권도모국의 영예를 떨칠 열의에 넘쳐있다.
조선은 1992년과 2011년에 제8차, 제17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들을, 2000년에 제5차 청소년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를 주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