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7년 9월 2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남조선해군의 훈련은 전쟁부나비들의 객기
(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며칠전 미국상전과 함께 서해열점수역에 위치한 섬들에 코를 들이민 남조선괴뢰해병대사령관이라는자는 《적도발시 과감하게 방아쇠를 당기라.》느니 뭐니 하였다.

한편 괴뢰해군의 특수전구분대는 공화국의 이동식로케트발사차량들을 타격하기 위한 훈련을 미친듯이 벌려놓았다.

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전쟁부나비들의 객기에 지나지 않는다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괴뢰들이 아무리 미국을 믿고 허세를 부리며 전쟁객기를 부리여도 감탕속의 미꾸라지가 룡이 될수는 없는 법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가 쏘면 죽고 치면 너부러지는것은 괴뢰호전광들에게 차례진 피할수 없는 숙명이다.

괴뢰군부깡패들은 뒤일을 감당할 대책도 능력도 없는 주제에 용감한척 하다가는 뼈도 추리지 못한다는것을 순간도 잊지 말아야 한다.

강위력한 핵타격수단들을 다 갖춘 세계적인 군사강국에 감히 맞서보겠다는것은 시퍼런 작두밑에 목을 들이미는것과 같은 어리석은짓이다.

남조선괴뢰들이 우리 천만군민의 치솟는 분노와 멸적의 의지를 오판하고 계속 멋없이 설쳐대다가는 몸서리치는 재앙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